삼촌과 함께 있을 수 있다면 뭐든지 좋아.
친누나의 잠적에 의해, 10년전에 한 번 만난 유일한 조카 료를 맡게 된 타카히로. 감정표현이 부족하고, 사람을 피하면서도 서서히 자신을 따르는 료를 참을 수 없이 귀엽다고 생각하기 시작하지만.. 료에게는 타카히로 자신이 마주하지 않으면 안 되는 「죄」의 증거가 있었다.
고독했던 두 사람이 사랑하는 것과 사랑받는 것을 알게 될 때까지.
샐러리맨 삼촌과 상처를 안고 있는 조카의, 금지×순애 센시티브·러브. ⓒAyu Ikemori/jpublishing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