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주가 없어 승천하지 못하는 용과, 용을 잡아야 하는
용천산과의 괴이한 거래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용도 인정한 용천산의 순수함. 강호를 휩쓸어버릴 정도의 강인함.
어느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그의 행보.
"나를 막아서는 자가 있다면, 모조리 부숴버리겠다!"
[작품 공지 1]
제공사 요청으로 2016년 7월 6일 오후 2시 50분부터
권별 결제만 가능한 프리미엄 장르로 변경되었습니다.
[작품 공지 2]
2021.06.25 고화질 서비스 추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