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오 마이 아이즈! 산을 올랐을 뿐인데 깨어보니…. “이런 식빵… 서울이 아니라 한양의 광화문이야!” 오 마이 갓! 저승텐션이라기엔 소름끼치게 잘 생긴 갓 쓴 남자가 말했다. “너는 올해 스물 둘이고 이름은 언년이다.” 사랑에 빠지는데 필요한 시간은 3초라는데 그 시작을 위해 300년을 거슬러 올라갔다? 삼각산에 호랑이가 살았던 그때부터 전설처럼 이어진 사랑. “부디 기다려라! 반드시 너를 찾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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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9/14/2021
  • Current삼각산에는 호랑이가 산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