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복수물, 힐링물, 사이다물, 여주부둥물, 황제, 특수능력여주]<br><br><br>골디나의 뒷골목에 사는 셀레스티아는 마법을 해체하는 재주가 있다.<br>그녀는 쓸모없는 재주를 가진 자신 대신<br>마법에 재능이 있던 소꿉친구 세렝게반을 뒷바라지하며 출세시켰건만,<br><br>“그 미친년을 어서 끌어내!”<br><br>결혼까지 약속했던 그는 결국 그녀를 노예로 팔아버리며 배신한다.<br><br>탈출할 길이 없어 절망하던 그때, 귀족으로 보이는 남자가 나타나고<br>그의 증상을 알아본 셀레스티아는 거래를 제안한다.<br><br>“지금 앓고 있는 그 병을 낫게 해 드릴 수 있습니다.”<br>“…어디서 나에 대해 뭘 들은 거지?”<br><br>더 험악해진 남자의 얼굴이 무서웠지만,<br>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입증해낸 셀레스티아.<br><br>결국 그의 소유가 되어 따라가는데, 도착한 곳이 황궁 같다.<br><br>“앞으로는 폐하, 라고 부르도록 해라.”<br>“……폐하?”<br>“당연히 부르크 제국의 단 하나뿐인 황제, 반 님이시지 누구겠어.”<br><br>놀랍게도 남자의 정체는<br>붉은 눈의 미치광이라 소문난 부르크 제국의 패왕이었는데…<br><br>얼떨결에 패왕의 소유가 된 셀레스티아,<br>그녀는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Serialization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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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04/09/2021
  • Current패왕에게 비서가 필요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