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성근.어느 날 믿기지 않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데…“이런 젠장…….”괴물이 사람을 뜯어먹고 있다.세상에 괴물들이 쏟아지고, 대혼란이 시작된다.신의 선택을 받은 그들의 승부가 벌어진다![죽.여.라.]나는 내 몸을 분노에 맡겼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akaopage
Kakaopage09/02/2021
  • Current타르타로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