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돌이 재벌되다!
평범한 회사원이던 민호는 어느 날 장인어른이 남긴 의문의 기계를 발견한다. 모든 것을 복원할 수 있는 기계였기에, 그는 공돌이들의 유토피아를
꿈꾸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기술을 탐내는 이들의 뒷다리 잡기가 시작되고.
‘개발자의 무한한 자유’
상상만 하던 것을 직접 만들어 재벌 한 번 되어보자.
딴 놈들 돈벌이만 시켜주지 말고.
“왜 대성공한 스타트 업 회사는 미국에만 있는가?”
“성공할 때까지 실패할 돈이 있는 곳이잖아.”
우리도 한 번 해보자.
공돌이가 나서서 이 땅을 유토피아로 만들어 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