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달의 일족인 월미족, 그리고 일족을 수호하는 월부랑. ​휘련은 월부랑의 운명을 짊어지고 태어났다. 그리고 그를 보필하는 것은 한영이었다. ​“한영아. 명심하거라. 너의 목숨보다 존귀한 분이시다.” ​한영. 그는 이름조차 월부랑을 위해 지어졌다. 그러나 약해진 달의 정기를 흡수하기 위해 화란산에 오른 휘련은 새로운 인물과 맞닥뜨리는데……. ​“괜찮아. 너와 함께라면.” ​“…….” ​""그러니 나와 함께 가자."" ​찬란한 달빛 아래, 한 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세 사람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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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6/10/2021
  • Current그대, 나의 손을 잡고 [일반판][BL][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