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2031년, 지구는 인류에게 철퇴를 내려쳤다. 파괴적인 기상이변이 일어나 인류는 멸망의 기로에 섰고. 최후의 희망마저 실패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1995년. ‘뭐, 뭐야? 무슨 놈의 꿈이 이렇게 생생해?’ 인류가 실패했다고 생각했던, 마지막 희망의 파편이 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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