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의 카리스마가 품격을 전술에 녹이며,
프리메라리가의 득점 기계는 기록을 다시 쓴다.
프리미어리그의 태양이 중앙에서 빛나고, 암흑기를 거친 세리아 A의 수비수가 한국 축구의 앞날을 책임진다.
K리그에서는 철벽이 존재하며,
좌우를 종횡무진, 모두 다 튕겨내는 강철 몸이 있다.
바야흐로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출신의 감독부터 선수까지 동시대에 같이 활약한다.
이들이 모여서 역대 최강을 만들었다.
브라질, 스페인, 독일, 프랑스.
그 어떤 나라와도 한판 대결할 수 있는 감독과 선수들.
이제 FIFA 컵을 향한 코리안들의 함성이 세계를 향해 포효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