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를 하는 바의 사장님과 단둘이 침대에…?!<br>작은 바에서 일하는 유이는 무뚝뚝하고 쌀쌀맞은 사장님이 불편하다.<br>그러던 어느 날, 술에 취한 손님이 시비를 걸어 곤경에 처한 그때,<br>사장님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넘기게 된다.<br>의외로 멋있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사실 사장님은 술이 약했던 것이었다?!<br>술 한 잔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는 사장님을 데리고 어쩔 수 없이 러브호텔에 들어간 유이.<br>그런데 사장님이 갑자기 그녀의 손목을 잡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