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꽃집을 이어받아 할머니와 단 둘이서 사는 아키라는 5년 사귄 남자에게 차인지 얼마 안 됐다.실연의 아픔조차 느껴지지 않는 그저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그러나 가게에 들어오지도 않고 계속 안을 바라보는 청년이 요새 눈에 밟힌다.그러던 어느날, 그 수수께기 청년이 가게를 찾아와서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말하는데…?"

Serialization Info

Webtoon

Service languages
K-Toon
K-Toon10/14/2019
  • Current흘러, 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