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당신…… 내가 사랑한 최서혁 맞아? 내가 모든 것을 주고 싶었던 그 남자 맞아?” 열렬히 사랑했던 재인과 서혁. 하지만 7년 만에 돌아온 남자는 복수의 화신이 되어 있었다. 복수와 사랑 중에 복수를 선택한 서혁. 그는…… 후회하지 않는다. 이 순간을. 그러면서도 후회했다. 사랑하는 이의 고통이 자신의 것이 될 수 있음을 몰랐던 그 시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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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03/09/2015
  • Current후회한다, 후회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