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고아로 힘들게 살아온 윤영. 재일그룹 비서로 취직을 해서 평안한 앞날을 기대할 때, 양성뇌종양 진단을 받는다. 가진 것 없이, 보험조차 없어 8개월 동안 힘들게 버티다 수술 예약을 한다. 입원 전날, 수술에 대한 두려움에 도망치듯 찾은 클럽에서 만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는데…. “애초에 이걸 부탁한 사람은 너야.” 다시 만난 그는 윤영을 놓아줄 생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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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12/11/2015
  • Current윤영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