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평범한 고등학생인 줄 알았던 제가, 사실은 [마왕]이었던 겁니다, 세상에!! 야구와 정의를 사랑하는 시부야 유리 15세. 어느 날 깡패에게 붙잡힌 친구를 도와주려다 보복을 당해 공원 화장실 양변기에 머리를 처박힌다. 거기서 느닷없는 변기물살(?)에 휘말려, 황당하게도 차원이동을 해버리고 마는데?! KYOU KARA “MA” NO TSUKU JIYUGYOU! ⓒ Temari MATSUMOTO 2005 ⓒ Tomo TAKABAYASHI 2005 / KADOKAWA CORPORATION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