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암브로시아(Ambrosia). 그것은 신들이 먹는 불사(不死)의 신찬(神饌). 하지만 만약 그것이 실은 음식이 아닌 여인이라면? 불사를 줄 수 있다 전해지는 암브로시아. 그 때문에 여인들의 삶은 고통과 상실로 얼룩졌다. 그리고 여기 한 소녀. 아무것도 미워하지 않았고 미워하고 싶지 않아 했던 어린 소녀가 모든 것을 잃고 비도한 그늘의 세계를 스스로 택해야만 했던 이유. 신에게 버림받은 후예들. 신에게서 버림받은 세계. 그런 폐허에서도 꽃은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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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6/20/2016
  • Current암브로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