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일상에 지친 자신의 뒤통수를 세상이 연거푸 때리던 날. 결국 그녀가 폭발했다. "평생 이렇게 사느니, 죽는 게 나아!" 모든 걸 뒤로하고 무작정 떠난 해외여행. 그러나 낙원 같은 섬에서의 여행 이틀째 날, 그녀는 반정부군의 테러로 인해 인질로 잡히고 마는데... "왜 돌아왔어요? 당신 혼자 빠져나가는 게 원래 계획이었죠?" "그래." 그는 얼굴을 굳혔지만, 사실대로 답했다. 그래서 그녀는 가장 궁금했던 걸 물었다. "당신 누구에요?" <그대, 무엇이든 하고 싶은 일을 하라. 그리고 과감해져라. 사랑이란,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틀을 깨고 나오는 것. 그를 잡기 위해 용기를 내는 것이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Naver Series
Naver Series07/15/2015
  • Current달을 쏘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