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전란의 끝자락, 현무단주라는 허울뿐인 감투를 뒤집어쓰고, 이룬 것 하나 없이 허무하게 죽음을 맞이한 적운. 그렇게 죽은 줄만 알았더니 열두 살로 돌아왔다!? "더 이상 외면하지 않겠어." 빙백혼을 완성하고, 무림을 지키기 위한 한 남자의 악전고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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