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Open menu
Interview
Recommendation
Rankings
Title search
Sign in
English
Synopsis
"안녕" 무채색으로 보이던 그녀의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 건, 봄과 함께 찾아온 그. 서준을 만나고나서부터였다. "이 세상에 대가 없는 호의는 없거든요." "네가 여기 앉는 게 내 호의에 대한 대가." 무채색이었던 채희의 세상에 허락없이 들어온 서준은 조금씩 그녀의 세상을 바꿔갔다. "좋아해요, 선배." 그때는 몰랐다. 저에게 있어 서준이 갖는 의미가 이렇게나 커질 줄은.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orean
1
Korean
1 platforms
Current language
Naver Series
Naver Series
11/09/2020
Current
여기, 지금, 우리
11/09/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