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복수를 위해 다른 남자의 애인을 빼앗은 그는 나쁜 남자였다. 그와 하룻밤을 보낸 것으로도 모자라 사랑에 빠져 버린 나는 도망칠 수밖에 없었다. 그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그에게 잡히지 않는 곳으로. 그러나 계략에 빠져 결국 돌아올 수밖에 없었던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또다시 사랑에 빠지지 않는 것뿐이었다. 표지 디자인 By 무쿠지(@mucuzicuzi) 타이틀 디자인 By 타마(@fhxh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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