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그는 멀리하기엔 너무 가까이 있었다. 카렌은 마야 문명의 유적조사가 행해지는 현장을 촬영하기 위해 홍일점으로 과테말라에 간다. 그런데 현장 책임자격인 제이크는 그녀의 동행을 한사코 반대한다. 여성이 동행하면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하지만 그녀는 끝내 일행과 따로 떨어져서 몰래 밀림으로 들어가 그들과 합류한다. 밀림은 고통과 위험의 연속이었으나 이보다 더 무서운 건 사내들의 노골적인 유혹이었다. 그 점에서는 냉대와 멸시로 일관하는 제이크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그녀는 어느새 제이크에게 끌리는 자신을 깨닫게 되는데….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Naver Series
Naver Series01/20/2012
  • Current잊지 못할 새벽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