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그는 전통 따위는 염두에 두지도 않았다. 언론계의 무서운 아이로 일컬어지는 내시 캔필드가 그녀의 아버지가 키운 <랭커셔 헤럴드>를 인수한 뒤로는 크리스틴의 보수적인 시각이 여지없이 파괴되고 만다. 크리스틴은 내시의 획기적인 경영방침에 분노를 느끼지만, 그는 끊임없이 그녀의 일을 방해하고 마침내는 그녀의 사생활에까지 손을 뻗어온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Naver Series
Naver Series01/20/2012
  • Current젊은 신문 왕의 꿈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