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잊지 못할 하룻밤 뒤에 남은 것은… 5년 전 짜릿한 하룻밤을 보낸 리아나가 자신의 돈을 노렸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고 냉정하게 돌아섰던 그리스의 대부호 알렉시스. 그 이후로 단 한 번도 그녀의 소식을 들은 적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뜨겁고 달콤했던 하룻밤이 평생의 미움과 증오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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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1/20/2012
  • Current증오의 그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