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인기작들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
"2006년의 인기 로맨스 소설, 하루가님의 〈천녀의 사랑〉을 이제 신영미디어 전자책으로 만나보세요."
적월, 너는 나를 베어야 나를 떠날 수 있다!
"류진, 네가 단 하나뿐인 나의 반려라 할지라도 나는 너와 머물지 않는다!
너를 베지 못한다면 내 심장을 도려 내는 한이 있더라도
어머니와 같은 길은 택하지 아니할 것이다!
어차피 넘어야 할 산이라면 망설이지 않겠다!"
천륜보다 지독한 운명에 덜미를 잡힌 연인들…. 천녀의 비통한 울음을 잠재울 자, 그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