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 북팔 제 4회 소설 공모전 대상작!
* '파트너' 작가 꽃님의 차기작.
오래된 이성 친구가 한번쯤은 남자로, 혹은 여자로 느껴지는 일이 있습니다.
어느 드라마에서 나온 것처럼 그것이 첫사랑이 되어 서로의 가슴을 쿵쿵 때립니다.
사랑과 우정, 그 미묘한 경계선.
그런 경험이 있을 법한, 혹은 그런 일을 꿈꿨던 당신에게.
<작가 소개>
필명 꽃님.
문체가 무거워 로맨틱 코미디나 달달한 로맨스와는 거리가 멀지 모르지만,
항상 공감을 이끌어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