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설은 스릴러와 드라마 성격을 지닌 일반소설입니다.
작가 소개
- 문병욱
<책소개>
영남중고등학교 학생 영훈과 준우는 등교를 하던 중 상인네거리 지하철가스폭발사고에 휘말리고 만다.
근처에 작업을 나왔던 종태는 민간인의 신분으로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 사고자들을 구하러 현장으로 뛰어든다.
그로부터 7년 후. 복학을 한 영훈은 동아리방후배 은미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짝사랑만 해오던 영훈은 이듬해 2003년 겨울, 은미와 함께 학교로 향하다 중앙로역 지하철화재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그곳에서 준우와 운명적인
조우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을 잇고 있는 한 사람 종태
* 이 책의 이야기는 1995년 대구지하철가스폭발 사고 당시, 아버지의 지인께서(당시 전기공사 전공) 사고자들을 구해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모티브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