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전자책으로 출간된 [대박! 검사 마누라]의 종이책 출간본입니다
“할 줄 아는 건 공부밖에 없었어요!”라는
위대한 여검사 서하민과
“공부 빼고는 다 잘했어요!”라는
불량한 남자 임독전의 결혼이야기!
홀로 독(獨), 돈 전(錢)
이세상의 모든 돈을 홀로 독차지하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남자, 임독전.
그의 성격은 이름만큼이나 우라질레이션!
천상천하 유아독존! 아니 유아독종!
바락바락 윽박지르기가 취미며 우격다짐 우기기가 특기다.
제 머리위에 사람 없고, 제 발밑에 사람 많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난데없이 마누라가 나타났다.
대한민국 여검사란다.
대, 박!
법 앞에서는 단호하고
사랑 앞에서는 어리바리한 여자, 서하민.
그녀의 성격은 아리까리 알쏭달쏭레이션!
정직함을 권장하기가 취미며 생까는 것이 특기다.
제 머리위에 있는 사람, 제 발밑에 있는 사람, 모두 평등하다!
그런 그녀에게 결혼이 임박했다.
상대는 오만불손함으로 하늘을 찌르는 남자다.
맙, 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