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찬란한 아침을 위하여 시드니에 있는 앰버의 화랑은 그녀의 모든 시간과 정열을 필요로 한다. 앰버에게는 다른 일이나 다른 누구를 위해 남아 있는 여력이 없다. 특히 성미 급하고 위압적인 화가 조엘 매트슨을 위해서는. 그녀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그의 그림들이다. 그는 앰버의 콧대를 꺾어 버리리라 마음먹는다. 그러나 그의 예술가적 안목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아름다움과 강렬함을 포착함과 동시에 앰버가 세상을 향해 쌓아 놓은 장벽의 이면을 발견해 내는데…. 그녀는 사랑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자신이 그토록 갈망하는 한 남자를 그대로 떠나보내고 말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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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2/02/2015
  • Current그리고 아침이 밝았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