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는 정리! 사랑은 스타트!
시작되는 연인을 위한 러브 인테리어♡
뻔뻔한 이 남자가 자꾸 내 맘에 들어온다
남자 친구와의 결별 후, 함께 시작했던 카페를 정리하려는 재영.
하지만 가게를 보러오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다.
어느 날, 드디어 가계를 계약하겠다는 사람이 나타났다!
그런데 그 정체는…바로 고교시절 최악의 악연 최형석?!
형석은 가게를 계약하는 대신 재영에게 자신의 가게 인테리어를 도와달라고 제안한다.
결국 재영은 그 거래를 받아들이는데…….
불편한 남자 형석과 함께 하는 보름이라는 시간.
두 사람은 그 짧은 시간을 새로운 시작으로 만들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