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아무도 모르게, 둘만 공유했던 감정. 아린 첫사랑은 세월이 지나 성큼 가슴 속으로 들어온다. 알콩달콩한 십 대의 서툰 표현. 만약 과거의 그를 다시 만난다면, 아무렇지 않게 인사할 수 있을까? 심장이 두근거리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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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10/25/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