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떠나보냈어야만 한 남자와 떠났어야만 했던 여자. 8년 뒤, 잃었던 믿음을 조롱하듯 나타난 남자는 여전히 아름다웠지만, 차갑게 얼어붙은 그녀의 마음을 녹이기에는 역부족인 듯 보였다. 하지만 어느 밤,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함께 동거하게 된 두 사람은 걷잡을 수 없이 터져 나오는 사랑스러운 과거와 마주하고, 기억은 현재를 충동질하게 되는데……!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Naver Series
Naver Series03/08/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