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검에 베인 그가 물었다. "왜 사는가?" 죽어 쓰러진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난…. 결국 답하지 못했다. 불현듯 찾아온 깨달음. 그리고 천하제일인의 은거 생활이 시작된다. 다시 찾은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 코끝이 싸한 일상…. 그 모든 것을 흔드는 암중의 검은 손길. 건들면 죽인다. 검마의 경고가 진한 피 냄새를 풍긴다. 글작소의 신무협 장편소설 『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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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09/28/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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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09/22/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