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눈이 부시게 빛나는 밤하늘의 달보다 더 찬란하게 보이는 별이 있었으니... 별님이란 이름의 한 여인에 대해 하얀 눈송이 같은 순정으로 강인이 점점 물불 가리지 않고 더 매달리는데... 뫼비우스 띠처럼 돌고 도는 그 둘의 사랑은 시작점조차 불안하고 절정에 다다르는 종착점조차 불투명하다. 사랑할 수 있다면 다가가라. 곁에 있는 순간이 행복의 결정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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