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세 장의 금속판에 담긴 누군가의 기억. 주인공 강유진은 이 금속판에 담긴 카론이란 인물의 일생과 그가 남긴 메시지를 통해 앞으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말로 무엇을 하고 싶었는지를 그 어느 때보다도 명확하게 느낀다. 억울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세상 밖에서 고통 받고 있다. 자신은 유물을 통해 힘을 얻었다. 이제 자신을 포함해 힘없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당장 해야 할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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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01/19/2017
  • Current후아유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