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집안을 위해 사랑 없는 정략결혼을 해야만 하는 주은. 그녀를 위해 기꺼이 애인이라도 되겠다는 시우. 뒤늦게서야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약혼자 태현. 폭주하듯 뒤틀리는 삼각관계. 미치게 탐나는 그들의 이야기. “난, 너한테 야한 꽃일까?” “야한 꽃이죠. 매순간마다 사람 미치게 만드는.” “……그럼 꺾어봐, 지금 당장.” ▶ 작가 소개 서혜은(아홉시) 오늘도 글을 쓸 체력과 소재가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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