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한날한시에 부모를 잃고 헤어진 태혁과 연수. 어엿한 사장과 보디가드의 신분으로 다시 만났지만 다시금 타오르는 마음속 열망을 외면하기는 힘들었는데……. “앞으로 허락 없이 내 앞에서 사라지지 마.” 세상 어디에 있든 우린 다시금 서로에게로 돌아가.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블랙홀에 빠져든 것처럼.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Naver Series
Naver Series10/04/2018
  • Current블랙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