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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외근을 나왔다가 마주친 폭우. 이나는 다소 불편한 후배와 함께 호텔 바로 몸을 피한다. 귀에 깔리는 묘한 음악과 적당히 오른 취기, 어쩌면 그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밀어내지는 않네요.” 거칠 것 없고 직설적이라 껄끄러웠던 유건과 키스를 하게 된 건. “비는 그친 것 같은데, 지금 돌아갈까?” “……아뇨.” 호텔 열쇠를 쥐는 그의 단정한 손가락부터 혀를 옭아매는 키스까지, 그와의 모든 것이 지나치게 짜릿했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Korean
3
Korean
3 platforms
Current language
Mr.Blue
Mr.Blue
10/19/2018
낯선 키스 (합본)
10/19/2018
Kakao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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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018
낯선 키스
11/05/2018
Naver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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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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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키스
11/05/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