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완결) 내가 절대 넘볼 수 없는 정승의 딸, 서희. 밀어내려던 사랑에 빠졌고 그녀가 노비가 되어 내게 왔습니다. 양반집 서자와 여노비. 우리의 얄궂은 신분으로 절망할 때, 아버지는 우리를 지켜주셨습니다. 그녀가 보고 싶습니다. 난 오늘도 조선 하늘을 향해 내 사랑을 구름에 실었습니다. 그녀가 매일 행복하기를.(임진왜란 후 일본 도예촌에서 찬희)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Naver Series
Naver Series11/06/2015
  • Current매일이 오늘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