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산에게 시내는 운명이었고 그가 사는 목표였다.
그랬기에 납득 할 수 없는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오직 간절한 절실함만으로 산은 탑스타가 되었고
모든 여인의 선망이 되었지만 그에겐 오직 시내뿐,
그런 그 앞에 나타난 코디네이터 수잔.
어쩐지 신경 쓰이는 이 여자…….
산은 혼란스럽기만 한데…….
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시련에 휘말린 상처투성이 여자와
올곧은 사랑밖에 모르는 남자가 만들어 낸 파도의 하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