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내가 너희의 하늘이다. 소원을 말하라.” 천 년을 하늘에 오르기 위해 기다렸다. 이것이 마지막 관문이다. 하지만 그녀의 눈망울이 마음에 맺힌다. - 용이 되고자 하는 검은 이무기, 율. “용신님, 용신님!” 내게 그마저 잃으라 하지 마셔요. 그를 잃느니 차라리 하늘에 보내겠나이다. - 천 년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희생을 결심한 소녀, 아희. 하늘에 오르기 위한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려면 자신의 이름을 불러준 천 년의 인간, 그녀의 소원을 들어주어야 했다. 하지만 그 소원을 들어줌과 동시에 그녀를 잃어야만 한다. 그것이 천 년의 인간들의 최후. 하늘을 이용하려 한 인간들에겐 영원한 저주가 따라다니기에……. ▶ 작가 소개 김신형 필명은 하현달. ▣ 출간작 바람의 용 청호(靑虎) 스타와 여배우 월광(月狂), 달에 미치다 흑호(黑虎) 류(流) 블랙 레이디 독재 나미브 : 아무것도 없다 시리아의 늑대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Naver Series
Naver Series01/06/2016
  • Current아홉 번째 하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