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고작 스물두 살. 그러나 다섯 살짜리 아들이 있는 엄연히 ‘엄마’인 여자. 평생 이 아이 하나만 보고 살 예정이었던 그녀에게, ‘아이 아빠’가 필요해진다. 그리고 ‘아이 아빠’가 되주겠다는 남자에게서 느끼는 생소한 감정. 사람과의 관계에 서툰 그녀가, 심지어 아이까지 있는 그녀가 과연 결혼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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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3/18/2016
  • Current애 엄마라도 좋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