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세대를 거슬러 전생과 환생을 반복하는 민유선.
그녀가 원하는 것은 단 하나, 이루지 못한 정인과의 부부의 연이었으나…….
가혹한 운명은
정인의 가면을 쓴 원수와 정인 세자 명과 엇갈린 만남으로 파란을 일으키는데…….
“송구하옵니다. 신첩이 아직 모자라…….”
“그거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대신 그 대가를 톡톡히 치러야 할 것입니다.”
“대가요?”
“다음에는 입술로 안아주셔야 하옵니다. 이것을요.”
- 본문 내용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