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몸으로 사랑을 말하는 남자, 유일 관심으로 사랑을 원하는 여자, 영원 “난 되게 변태 같은 새끼라서.” 뜨거운 숨소리. 차분히 귓가에 녹아드는 목소리. “나 아니면 몸을 못 가눌 정도로. 내 손길이 아니면 안 될 정도로. 그렇게 만들어줄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는 자신의 마음을 이용하는 그를 알지만, 놓지 못하는 그녀였다. ‘당신만 보면 좋은 기억밖에 안 떠올라.’ 그 둘의 간극은 좁힐 수 없을 것만 같았는데……. 한결같은 순수함과 진심이 가득 담긴 그녀의 사랑이 어느새 그를 조금씩 물들이고 있었다. 무모하게 사랑할 수 있는 순수한 마음, 우리들의 연애담 <영원이라는 구속> 영원이라는 구속 / 우연 / 로맨스 / 전2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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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5/17/2016
  • Current영원이라는 구속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