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에 걸려 평생을 외롭게 살다 죽은- 책 속의 서브 남주, 리안드로.
그런 리안드로 앓이를 하다가 일어나 보니 그의 하녀1이 되었다?
“넌 누구지?”
“얼마 전에 들어온 하녀…… 일걸요, 아마…… 도?”
어리둥절한 상황에서도 외로운 리안드로의 힘이 되어 주고,
원래라면 여주인공이 풀어 줬어야 할 그의 저주마저 풀어 버린다.
그리고 리안드로의 안녕을 빌어주며 그의 곁을 떠나지만…….
“너를 데리러 왔다, 이벨리나.”
여주인공을 사랑해야 할 리안드로의 플래그가 나에게 꽂혔다!
일개 하녀와 주인님
날것 그대로의 감정들이 쏟아져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