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세상에 태어나지 말아야 할 사람은 없어.” 당시 7살이었던 그녀는 가장 힘들었던 날 공원에서 우연히 만난 그에게 위로를 받는다. 우연한 만남으로 서로의 상처를 치유 받던 그들의 갑작스러운 이별. 그에게 이별선물로 받았던 ‘푸른 귀걸이’ 한쪽을 가지고 15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오다. 과연 그들은 우연을 운명으로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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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6/10/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