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왜, 내 남자 내가 키스 한다는 데 안되나?" "안 되긴.돼. 백번도 더 해도 돼." "백번까진 내가 힘들어서 못하겠고 오늘처럼만 하면 해줄게." "오늘처럼?" "난 오빠 인생의 중심에 있고 싶어. 오늘이 바로 그 첫날이야.“ 두 번의 사랑.한번의 이별.그리고......욕망과 배신.그리고 사랑.차갑고도 시린 세 남녀의 아픈 사랑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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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08/11/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