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사랑에 미친 여자와 사랑에 싫증난 남자. “내 사랑이 버거우면 오빠 네 사랑을 키워 봐. 내 사랑이 버겁지 않을 만큼.” 그 사랑이 버겁지 않을 만큼이 어디까지일까. 그녀의 사랑이 버겁지 않을 만큼 제게 그 사랑이 생기긴 할까 싶었다. 두 남녀의 전쟁과도 같은 사랑. 그녀의 사랑은 지독했고 아팠다. “이제 못 해. 힘들어서 못 해. 죽을 것 같아. 제발……, 그만하자.”

Serialization Info

Service languages
Mr.Blue
Mr.Blue02/03/2017
Kakaopage
Kakaopage01/13/2017
Naver Series
Naver Series01/25/2017
  • Current비창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