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좋아, 이은설. 그럼 이것도 역시 기억나지 않는건가?" 민혁은 그 말과 동시에 은설의 몸을 거칠게 끌어당겨 그녀의 입술을 단번에 훔쳐버렸다. 차갑지만 부드러운 촉감이 느껴졌고, 가슴속으로 다시 불길이 일어나는 기분이었다. 잊으려고 했었던 그녀와의 첫키스였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Naver Series
Naver Series05/28/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