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저, 반한 것 같아요.” “뭐?” “사장님이 만드신 커피에…… 반했어요.” 바리스타 최강의 카페에 운 좋게 채용이 된 강다이. 성격은 까칠하지만 커피 맛을 내는 데는 최고인 강의 커피를 마신 후, 그의 커피에 반해 다시금 꿈을 꾸고 싶어지는데…… 나, 여기서 더 욕심 좀 부려봐도 되나요? “난 네 하늘같은 스승이고, 넌 내 하나밖에 없는 멍청한 제자잖아. 안 그래?” - 멍청한 제자요? “그럼 똑똑한 제잔 줄 알았어?” - 앞으로 똑똑한 제자 될 예정이에요. “그래, 정정. 앞으로 똑똑해질 예정인 하나뿐인 제자.” - 하나뿐인……. “이런 걸 특별한 사이라고 하는 거야.” - 특별? 제가 사장님께 특별해요? ▶ 작가 소개 박윤애 지금 이 순간, 글을 쓸 수 있음에 감사하며. 다음 카페 ‘로맨스 화원’에 거주 중. ▣ 종이책 출간작 스물아홉 첫사랑 굿바이 올드미스 당신이 좋아요 이혼남녀 나의 문제적 그녀 특별한 이웃 사랑하니까 폴리스 달콤하게 혹은 유치하게 커피 볶는 남자 시나브로 길들여지다 그와 그녀의 상관관계 로맨틱 블라썸 ▣ 이북 출간작 쓸어내리다 外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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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5/05/2017
  • Current커피 볶는 남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