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우리 계속 이렇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나중에 결혼도 하고.” 라영이 선후를 향해 웃었다. 선후도 그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그래. 그러자.” 선후의 말에 라영이 진심으로 기뻐했다. 두 사람은 진지하게 사랑하고 있는 중이었다. “하아…….” 선후가 라영의 위에 있었다. 라영은 자신의 위에 있는 선후를 바라봤다. 오늘따라 선후가 무척 잘 생겨 보였고, 멋있어 보였다. “네 마음대로 해줘.”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Naver Series
Naver Series07/11/2017
  • Current저녁 애愛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