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아는가. 스스로 지극히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범상치 않은 여자 경호원 지국희. 평범한 삶을 꿈꾸는 남다른 위치의 ‘PC’ 편범안. ‘본업을 들키지 말고, 경호대상을 보호하라.’는 특명으로 위장경호를 맡게 된 국희. 그녀가 범안을 ‘다시’ 만났다. 그 연결은 빗겨간 소용돌이로 한 발 한 발 내딛게 되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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